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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스페이스 공감' 무료공연 4월 라인업 일부 [E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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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히든싱어7' 김장훈 티저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방송소식] EBS '스페이스 공감' 4월 무료공연 재개…장기하 등 출연
JTBC '히든싱어8' 31일 첫 방송…김장훈·심수봉 등 출연
(서울 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EBS가 다음 달 재개하는 '스페이스 공감'의 무료 공연 라인업을 3일 공개했다. '스페이스 공감' 무료 공연은 2023년 8월 이후 2년 8개월 만에 다시 열린다.
내달 3일 장기하, 실리카겔, 한로로의 '홈커밍데이'를 시작으로, 8일에는 7년 만에 정규 4집을 선보이는 AKMU(악뮤)가 EBS 스페이스 홀 무대에 오른다.
이어 15일과 16일에는 밴드 신인류와 소울 딜리버리가 각각 관객들을 찾고, 23일에는 4년 만에 부활한 '5월의 헬로루키'를 선정하는 라이브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30일에는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김완선이 '리듬 속의 그 춤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 히트곡을 선보인다.
관람 신청은 '스페이스 공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 JTBC '히든싱어8' 31일 첫선 = JTBC가 오는 31일 오후 8시 50분에 '히든싱어8'의 첫 방송을 한다고 3일 밝혔다.
히든싱어는 원조 가수의 목소리와 창법을 따라 하는 '모창 능력자'와 실제 가수가 노래 대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여덟 번째 시즌에는 36년간 독보적인 창법을 자랑해온 가수 김장훈이 원조 가수로 참여한다. 이외에 가수 심수봉, 이승기, 윤하, 십센치 등도 원조 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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