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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프링 피버' 마지막 화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상처 딛고 찾은 사랑…'스프링 피버' 5%대 종영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서울에서 상처를 입고 시골로 내려온 여교사와 시골 열혈 청년의 로맨스를 그린 '스프링 피버'가 5%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최종화(12화) 시청률은 5.7%(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마지막 화에서는 불륜 교사 의혹에 정면으로 맞서는 윤봄(이주빈 분)과 그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선재규(안보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봄은 학교 게시판에 자신의 사연을 솔직하게 공개한 뒤, 자신을 불륜 상대로 몰아간 부부와의 소송에서 승소하며 당당한 모습으로 돌아간다. 재규는 자신도 상처를 세상에 보여줄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하며 윤봄에게 프러포즈한다.
'스프링 피버'는 배우 안보현의 코믹한 액션 연기와 이주빈의 섬세한 감정 연기, 감초 역할을 맡은 조연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꾸준히 5%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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