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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웹툰, 컷츠 크리에이터스 2기 초청 간담회 [네이버웹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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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창작재단 '제 16회 그로우업 톡앤톡' 강연 모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웹툰소식] 네이버웹툰, 숏애니메이션 '컷츠' 창작자 간담회
카카오창작재단, '제16회 그로우업 톡앤톡' 개최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 네이버웹툰, 두 번째 '컷츠 크리에이터스 데이' 개최 = 네이버웹툰은 지난 3일 네이버웹툰 그린팩토리 사옥에서 '컷츠'(Cuts) 창작자 대상 간담회인 '컷츠 크리에이터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컷츠'는 개성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부터 웹툰 지식재산권(IP)을 재해석한 콘텐츠까지 2분 내외의 다채로운 숏폼 애니메이션을 누구나 제작하고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해 9월 네이버웹툰에서 정식 출시됐다.
2회 차를 맞이한 이번 '컷츠 크리에이터스 데이'에는 40여명의 창작자가 참여했다. 네이버웹툰은 서비스 방향 및 창작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 창작자들과 컷츠 콘텐츠 제작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네이버웹툰에 따르면 앞서 지난해 활동한 '컷츠 크리에이터스' 1기는 활동기간 동안 약 1천700여개의 숏폼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작했다.
2기는 오는 5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매월 3건 이상의 에피소드를 업로드하게 된다. 네이버웹툰은 월간 활동 지원금 및 결산 시상금 포함 총 5천만원 규모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 카카오창작재단, '제16회 그로우업 톡앤톡' 성료 = 카카오창작재단은 웹툰, 웹소설 예비 창작자 1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제16회 그로우업 톡앤톡'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그로우업 톡앤톡'은 카카오페이지 웹툰·웹소설 현업 인기 작가들이 직접 참여해 작법부터 데뷔 과정, 연재 전략 등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무료 오프라인 강연 프로그램이다.
예비 창작자는 물론 신인·경력 창작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년차를 맞았다.
이번 16회 강연에는 양치기자리, 화람, 스튜 작가가 연사로 참여했다. 강연에서는 연재형 서사의 구조 설계, 장르 특성에 맞는 캐릭터 구축, 데뷔 이후 커리어 관리 전략 등 현업 경험을 기반으로 한 구체적인 사례가 공유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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