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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전남도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
광주시, 옛 전남도청 등 5·18 사적지 유네스코 유산 등재 추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옛 전남도청 등 5·18 사적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추진된다.
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5·18 50주년 기획단'을 신설하고 5·18 사적지의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할 방침이다.
추진 대상은 최근 복원이 완료된 옛 전남도청과 5·18 민주광장, 전일빌딩245다.
시는 용역 등을 거쳐 이들 사적지의 등재 가능성을 타진하고, 국가유산청에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신청할 방침이다.
잠정목록 등재는 본등재를 위한 필수 선행 절차로, 신청서 제출 후 국가유산청 심사를 거쳐 이뤄진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옛 전남도청과 민주광장, 전일빌딩245는 우리가 지켜낸 민주주의 공간이자 정신, 유산"이라며 "살아있는 민주주의 학습의 장으로 만드는 것은 물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등재돼야 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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