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이 말 대신 세상과 연결해줬습니다"
오랜 시간 방 안에 머물며 사회와 단절된 삶을 살았던 서은혜(37) 작가.
다운증후군을 가진 화가이자 배우인 그가 세상과 연결된 건 그림 한 장에서 시작됐습니다.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 마켓에서 그림을 그리며 손님과 나눈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모든 증상이 사라지는 것 같았다"고 아버지이자 다큐멘터리 감독인 서동일 감독은 말합니다.
서울 강남 픽처하우스에서 열리는 기획전 '은혜에게'
코로나 시기 주목받지 못했던 다큐멘터리 '니얼굴' 재상영,
회화 작품 전시, 배우 차주영과의 대화까지. 6월 21일까지 이어집니다.
"관찰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세계를 만들어가는 창작자"
서은혜 작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36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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