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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 남구청 [울산시 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울산 장생포에 2025년까지 체험시설 조성…용역 최종보고회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 남구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체험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6월 착수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의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난 9월 열렸던 중간보고회 결과를 기반으로 도입 가능한 체험시설 종류를 검토했다.
또 조성에 필요한 예산 산정을 비롯한 체험시설 실행 계획 등을 논의했다.
용역을 맡은 이레이앤씨는 중간보고회에서 국내와 해외 실내·외 체험시설 도입 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11월 완료될 예정이다.
남구는 이를 바탕으로 사업 예산을 확보해 2025년 12월까지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장생포가 전국 관광 명소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남구만의 독특한 체험시설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끝)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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