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카페, 낮엔 교실, 저녁엔 전시장... AI가 공간을 바꾸고 있습니다

K-Story / K-VIBE / 2026-04-16 07: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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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도 이제 업데이트됩니다.
AI와 결합된 공간이 도시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입니다"

외식업 폐업률 10년 최고치. 임대 문구가 붙은 상가들. 오프라인 공간의 위기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아침에는 카페, 낮에는 교육 공간, 저녁에는 요가 스튜디오,
주말에는 전시장으로 변신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인테리어를 바꾸지 않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요.

1968년에 지어진 경희대 중앙도서관은 360도 파노라마 공간으로 바뀌었고,
서초스마트유스센터는 벽과 바닥 전체가 스크린이 됐습니다.
AI가 방문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읽고 공간 자체를 바꾸는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온라인이 모든 걸 대체하는 시대일수록, 오프라인 공간은 '체험'으로 살아남아야 합니다.
그 현장을 담았습니다.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21345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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