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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변에 등장한 텐트와 파라솔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지난 19일 강원 강릉시 안목해변에서 관광객들이 텐트와 파라솔을 치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앞당겨 찾아온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4.19 yoo21@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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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대산 진달래 축제 [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강릉소식]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3곳 선정…인증마크 수여
(강릉=연합뉴스) ▲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3곳 선정…인증마크 수여 = 강원 강릉시 국제관광 도시 시민 실천 운동 추진위원회는 '2026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를 통해 친절업소 3곳을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시와 국제관광 도시 추진위는 관광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신뢰도 높은 친절 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친절업소 챌린지'를 올해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비짓강릉'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받은 건수는 총 173건으로, 그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외식 업소 2개소(다모아식당, 동화가든 원조짬순)와 숙박업소 1개소(스카이베이호텔 경포)가 각각 친절업소로 선정됐다.
2분기부터는 '친절 택시 챌린지'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최길영 위원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친절업소를 추천하고 시와 위원회가 발굴된 친절업소를 독려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지역의 자발적인 친절 문화 정착을 기대한다"며 "친절·정직·깨끗한 강릉 만들기 캠페인을 다양한 형태로 추진해 세계인이 찾고 싶은 강릉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주민들이 직접 심었어요'…월대산서 진달래 축제 26일 개최 = 강릉 성덕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6일 월대산 일원에서 2026년 제1회 성덕동 월대산 진달래 포레스트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월대산의 아름다운 진달래를 배경으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각종 공연과 벼룩시장, 진달래를 주제로 한 먹거리 부스 운영 등이 운영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난달 28일 월대산 일원에 주민들이 직접 심은 진달래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주민이 직접 만들고 함께 키워가는 축제로서,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철근 성덕동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처음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월대산 진달래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 대표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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