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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8회 안산국제거리극 축제' 모습 [안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
안산국제거리극축제, 18~19일 '팝업 공연'…축제 분위기 예열
(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은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막을 앞두고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과 선부광장에서 팝업(POP-UP) 공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본행사(5월 1~3일)에 앞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거리예술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전 프로그램이다.
공연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시민과 상인들을 위해 지역 주요 상권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8일에는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 상설무대에서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공연이 펼쳐진다.
'색소가이즈'의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우카탕카'의 코믹 마임과 마술, '로로컴퍼니'의 기악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19일 오후 4시에는 선부광장으로 무대를 옮긴다.
'백쇼팩토리'의 코믹 마임, '극단가득'의 비눗방울 공연, '에클레시아'의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민근 시장은 "팝업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거리예술을 즐기고 축제를 미리 체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연계한 축제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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