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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순위 [넷플릭스 투둠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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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 넷플릭스 영어 쇼 부문 1위 [넷플릭스 투둠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2주 연속 비영어 쇼 글로벌 1위
하예린 주연 '브리저튼4', 파트2 공개로 다시 영어 쇼 1위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신혜선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2주 연속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꼽혔다.
4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일까지 '레이디 두아'의 시청 수(Views·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는 430만으로, 비영어 쇼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한국, 일본, 대만 등 8개국에서 1위에 올랐으며 49개국에서 톱10에 들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 신분을 이용해서라도 자신의 인생을 명품으로 바꾸려는 여자 사라 킴(신혜선 분)과 그의 이면에 숨겨진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박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공개 첫 주 비영어 쇼 부문 3위로 시작해 2주 차에 1위로 올라섰으며 3주 차에도 정상을 지켰다.
이외에도 비영어 쇼 부문에서는 박신혜·고경표 주연의 '언더커버 미쓰홍'이 7위, 김혜윤·로몬 주연의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8위, 김선호·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9위를 기록했다.
영어 쇼 부문에서는 지난달 26일 파트2(5~8화)를 공개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가 시청 수 2천800만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19세기 영국 사교계를 배경으로 한 '브리저튼'은 브리저튼 가문의 8남매가 진실한 사랑과 결혼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넷플릭스 간판 오리지널 시리즈다.
시즌4 여자 주인공은 한국계 호주인 하예린으로, 배우 손숙의 외손녀로 알려지며 주목받았다.
지난 1월 29일 파트1(1~4화) 공개 후 2주 연속 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4주 동안 톱10을 유지한 이 시리즈는 파트2 공개와 함께 5주 차에 다시 1위로 올라섰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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