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배성재·박지성,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맡는다

Ent.Features / 장진리 / 2026-04-27 18:12:48
  • facebook
  • twitter
  • kakao
  • naver
  • band
SBS '런닝맨', 26일 방송으로 800회 기록
▲ 좌측부터 배성재, 박지성 [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런닝맨' 800회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소식] 배성재·박지성,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맡는다

SBS '런닝맨', 26일 방송으로 800회 기록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배성재·박지성, 북중미 월드컵 JTBC 중계 = JTBC가 방송인 배성재와 축구 스타 박지성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두 사람은 2018년 러시아·2022년 카타르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무대로 호흡을 맞춘다.

이외에도 캐스터로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 해설위원으로 김환, 박주호, 이주헌, 김동완, 이황재, 황덕연이 나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6월 11일(현지시간) 개막하며, KBS와 JTBC가 공동 중계한다.

대한민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A조에 편성돼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른다.

▲ '런닝맨', 800회 방송 기록 = SBS는 예능 '런닝맨'이 지난 26일 방송으로 800회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런닝맨'은 2010년 7월부터 16년간 방송 중인 SBS의 간판 예능으로, 국내 최장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연출을 맡은 강형선 PD는 멤버 각자의 캐릭터와 케미스트리(호흡)를 원동력으로 꼽으며 "보내주시는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제작진과 멤버들이 매주 의기투합해 고심하고 또 노력한다. 10년, 20년 더 롱런하는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 매주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 facebook
  • twitter
  • kakao
  • pinterest
  • naver
  •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