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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천 복개 구간 경관개선사업 조감도 [음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음성군, 삭막했던 음성천 복개구간 경관 개선 추진
(음성=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오랫동안 어둡고 삭막한 공간으로 남아 있던 음성천 복개 구간을 주민들이 머물고 즐기는 생활공간으로 바꾼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다음 달 말까지 17억원을 들여 음성읍 수정교에서 음성교까지 약 330m 구간에서 경관개선사업을 벌인다.
구체적으로 벽면·천장 정비, 주민 쉼터·어린이 놀이공간·문화공간 조성, 경관조명 설치, 조도·악취 개선 등의 공사를 한다.
수정교 하부에는 휴게공간과 함께 작품 감상이 가능한 '열린 갤러리'가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과 청소년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해 음성읍 중심 생활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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