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러와 니디가 먼저 알아본 한글의 우수성... 과자로 탄생했더니 벌어진 일 ㄷㄷ

K-Story / K-VIBE / 2026-01-12 08: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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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608

미국인 타일러와 인도인 니디가
한글을 ‘배우는 언어’가 아니라 ‘먹고 놀 수 있는 문화’로 만들었습니다!

50~60곳의 공장을 찾아다니고, 레시피를 직접 개발하며 탄생한 한글과자
한글을 조합해 단어를 만들고 사진을 찍는 순간, 놀이가 되는 과자인데요.

한글을 새롭게 본 두 외국인의 도전은 결국
한글이 가진 구조적 매력과 다문화적 시선을 한국 사회 안으로 되돌려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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