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로 배우는 과학·수학…국립수목원, 두 달간 전시
(포천=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15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원내 산림박물관에서 '식물 속 과학'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 식물의 형태·생장·생존을 통해 각각 수학·물리·화학의 원리를 들여다볼 수 있다.
물리 영역에서는 식물이 중력 방향 또는 반대 방향으로 성장하는 모습, 물질을 흡수하는 삼투압, 양자역학을 증명한 광합성 등을 배울 수 있다.
또 식물의 꽃과 잎 등 구조적인 아름다움에서 수학적 규칙을 관찰하고, 수분과 방어를 위한 물질 등 다른 개체와의 화학적 소통 방법을 살펴볼 수 있다.
이밖에 고사리와 빅토리아 수련의 성장을 시간 간격으로 촬영한 타임랩스 영상, '린네의 꽃시계'를 국내 자생식물 세밀화로 구현한 작품 등도 만날 수 있다.
(끝)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가요소식] 베이비몬스터 데뷔곡 '쉬시' MV 유튜브 4억뷰 돌파](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417/yna1065624916074618_215.jpg)



![[게시판] 'GD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두바이 법인 설립](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417/yna1065624916074567_385_thum.jpg)
![[가요소식] 스트레이 키즈, 프랑스음반협회 '싱글 골드' 인증](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417/yna1065624916074357_226_thum.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