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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탄강 주상절리길 [포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포천시, 한탄강 주상절리길 '완주인증제' 운영
(포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포천시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도보 관광코스인 한탄강 주상절리길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탄강 주상절리길 완주인증제'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한탄강 주상절리길은 연천·포천·철원에 걸쳐 조성된 대표 도보 여행길로 한탄강의 협곡과 주상절리, 다양한 지질 경관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다.
전체 구간은 3개 시군에 총 14개 코스, 약 80km다.
포천 7개 코스, 연천 5개 코스, 철원 2개 코스 등이다.
완주인증제 참여를 원하는 탐방객은 포천 한탄강세계지질공원센터, 연천 임진강 자연센터, 철원 주상절리길 순담매표소 등 3곳에서 완주인증 여권을 받은 뒤, 주상절리길 곳곳에 비치된 인증 도장을 찍으면 된다.
14개 전 구간을 모두 완주하면 완주 인증서가 제공된다. 인증서를 받은 탐방객은 희망할 경우 완주 기념품도 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탄강 지질공원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hantangeopark)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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