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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부산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 영화 '넘버원' 부산 촬영 스틸컷 [부산영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영상위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 확대…기장군 상생형 신설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영상위원회는 올해 부산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과 기장군 지역 상생형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3억원 규모의 부산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부산에서 5회차 이상 촬영하는 국내외 장편극영화와 드라마 제작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인센티브 지원 대상을 기존 순 제작비 20억원 이상 작품에서 10억원 이상으로, 촬영 회차 기준은 기존 7회차 이상에서 5회차 이상으로 완화했다.
편당 최대 지원 금액은 기존 4천만원에서 6천만원으로 상향함으로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을 강화했다.
9천300만원 규모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기장군 지역 상생형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은 기장군에서 2회차 이상 촬영하는 국내외 장편극영화와 드라마 제작사를 대상으로 한다.
기장군 내에서 소비된 제작비 일부를 최대 4천만원까지 현물 지원한다.
제작사는 두 인센티브 사업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두 사업의 촬영 회차를 합산 인정하며 최대 1억원까지 인센티브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부산영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www.bfc.or.kr)에서 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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