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관광지·카페 130곳 무제한…'경기 투어패스' 출시

K-TRAVEL / 최찬흥 / 2026-04-27 09: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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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충남북부 연계 '베이밸리 투어패스'도 판매
▲ 경기투어패스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베이밸리 투어패스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 관광지·카페 130곳 무제한…'경기 투어패스' 출시

경기남부·충남북부 연계 '베이밸리 투어패스'도 판매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나들이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7일부터 '경기 투어패스' 판매에 들어갔다.

경기 투어패스는 31개 시군의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등 130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요금은 24시간권 2만6천900원, 48시간권 3만5천900원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지마켓 등 10여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모바일 티켓을 발급받아 별도 예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는 올해 안에 이용 가능시설을 200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해 경기 투어패스는 모두 2만174매가 판매됐다.

초광역 관광상품인 베이밸리 투어패스는 28일 출시한다.

경기남부 5개 시(시흥·화성·안산·평택·안성)와 충남북부 5개 시(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은 상품으로 주요 관광지 20곳 가운데 2곳을 골라 이용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1천매 한정으로 정상가(1만5천900원)에서 2천원 할인한 1만3천900원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2개 관광상품의 상세한 이용 정보는 경기 투어패스 누리집(www.ggtourpas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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