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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한서로 인근의 월광포차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
남원시 광한루원 도로, 걷기 편하고 안전한 도로로 바뀐다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광한루원 서측 도로인 광한서로를 '보행환경이 안전한 도로'로 만든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 일대가 춘향제와 월광포차 등 각종 축제와 행사의 주 무대인 만큼 도로와 인도의 턱이 없는 광장형 도로로 탈바꿈시킨다.
차량이 속도를 내지 못하게 아스팔트를 블록으로 대체하고 각종 보행자 안전시설도 갖춘다.
사업 구간은 광한서로 410m와 고샘길 165m 등 총 575m다.
전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는 도비 10억원 등 총 20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5월 완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걸으며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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