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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 사회가 격변하던 빅토리아 시대에 발표된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이상한 사건'.
1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양한 형태로 사랑받고 있는데요,
장수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담아봤습니다!
'인간에게 내재한 선과 악은 분리할 수 있는 걸까?'
'우리 모두는 가면을 쓰고 있다?'
많은 질문을 던지는 지킬앤하이드, 200만 관객을 동원할 수 있었던 그 진짜 이유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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