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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된 가상: 이정기' 전시 포스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지역작가 참여 '번역된 가상' 첫선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예술가의 경험을 토대로 현대사회를 재해석한 '번역된 가상: 이정기' 전시가 26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창조원 전시 7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ACC가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문을 연 전시 7관에서 처음으로 열리며, 공모로 선정된 이정기 작가의 작품 17점을 선보인다.
이 작가는 개인의 경험과 감정을 토대로 역사·동시대 사회를 재해석한 시각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현실의 기억·장면을 가상의 이미지로 재구성한 '현재인', '사물의 풍경', '시대의 유물', '위기의 가능성' 등이 전시된다.
김상욱 ACC 전당장은 "7관은 지역에 기반을 둔 예술가들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는 공간"이라며 "관람객들이 여러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 프로그램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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