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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합천영상테마파크 야간개장 포스터 [경남 합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합천영상테마파크·청와대 세트장, 3일부터 주말 야간 개장
(합천=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합천군은 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오는 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합천영상테마파크와 청와대 세트장을 주말 야간에도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야간 운영은 관람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금요일과 토요일에 집중적으로 시행한다.
영상테마파크는 오후 10시까지, 청와대 세트장과 모노레일은 오후 9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입장 마감은 오후 9시다.
기존에 외부만 볼 수 있었던 청와대 세트장 내부를 개방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주요 건축물에 미디어파사드와 루미나리에 조명 시설을 설치해 화려한 야경을 선보인다.
합천영상테마파크는 1920∼80년대 배경의 촬영장 153개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시대물 세트장이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말모이' 등 270여 편의 작품이 촬영된 명소로 청와대 세트장과 모노레일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많은 관광객이 영상테마파크를 방문해 아름다운 봄밤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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