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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포해변 일출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026년 새해를 며칠 앞둔 28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솟아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있다. 강릉시는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관광객을 위해 경포해변 백사장에 말 조형물을 포토존으로 설치했다. 2025.12.28 yoo21@yna.co.kr |
강원도, 해넘이·해맞이 인파 30만명 대비 안전대책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동해안 6개 시군 10곳의 해넘이·해맞이 행사장에 30만명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보고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도는 해맞이 명소에 안전관리 요원을 비롯해 구조·구급차 및 의료인력을 배치한다.
동해안 6개 시군에 배치하는 안전관리 요원은 공무원 497명, 경찰과 소방 188명 등 총 1천142명이다.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강릉 경포와 정동진 해변에는 도와 각 시군,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소방, 가스, 전기 등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한다.
김주환 도 사회재난과장은 "즐겁고 안전한 해맞이 행사를 위해 안전관리 요원의 통제에 따라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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