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터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남원시 백두대간교육장, 갑각류 1천마리 내년 2월까지 전시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 겨울방학 특별기획전 '게판 5분 전'을 내년 2월 22일까지 연다고 29일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50여종, 1천여마리의 가재, 새우, 게 등의 갑각류가 소개된다.
지리산의 맑은 계곡에 서식하는 징거미새우, 줄새우 등도 만날 수 있다.
해양생물의 생활 습성을 이용한 '해양생물 터치풀'과 아이들의 정서와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는 '게 레이싱 체험', '자석 낚시 체험' 등의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전시관 인근의 지리산 허브밸리에서는 국내외 나비 200여마리의 표본을 전시하는 겨울방학 특별기획전 '날개와 향기, 겨울 속 봄을 피우다'가 열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2026 성장전략] 정부, 중국서 한국영화 개봉·게임 판호발급 확대 힘쓴다](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109/yna1065624915977568_519_thum.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