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명소 스탬프 투어 운영…최대 4만원 지급
(남양주=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6월 21일까지 역사, 힐링, 건강, 체험 등을 결합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왕숙천·북한강·경춘선 자전거길과 다산길, 명산, 테마 등 6개 코스, 41개 지점에서 진행되며 남양주시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등산 트렌드에 맞춰 천마산, 불암산, 수락산, 예봉산, 운길산, 황금산 등 시내 6대 산을 완주할 수 있도록 했다.
봉선사와 묘적사 등 전통 사찰과 모란미술관, 물맑음수목원 등 웰니스 관광지도 스탬프 투어에 포함됐다.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유가 상승에 대응하고자 평내호평역, 다산역, 운길역 등 주요 전철역을 거점으로 자가용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남양주시는 설명했다.
또 자동 음성 해설과 수어 영상 서비스 등 무장애 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 지점에서 스탬프를 받아 1개당 1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4만 포인트가 최대이며 1만 포인트 이상부터 같은 금액을 지역화폐인 남양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다만 포인트는 선착순 지급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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