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밴드 킹 누, 6월 KSPO돔 입성…엔믹스, 오늘 월드투어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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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드 레이턴시(LATENCY) [오디너리레코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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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밴드 킹 누 [MPM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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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엔믹스(NMIXX) 월드투어 포스터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가요소식] 밴드 레이턴시 정식 데뷔…시그니처·이달소 출신 합류
日 밴드 킹 누, 6월 KSPO돔 입성…엔믹스, 오늘 월드투어 재개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시그니처·이달소 출신 합류' 레이턴시, 내일 데뷔 = 밴드 레이턴시(LATENCY)가 오는 18일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레이턴시의 첫 미니앨범 '레이트 오'클락'(LATE O'CLOCK)은 꿈을 놓지 않으려는 마음, 새로운 시작을 향한 의지를 담았다고 소속사 오디너리레코즈가 밝혔다.
레이턴시는 걸그룹 시그니처 지원, 하은, 세미와 이달의소녀 현진의 재데뷔로 화제를 모았다. 기타리스트 희연이 마지막 멤버로 합류했다.
▲ 일본 밴드 킹 누, KSPO돔 입성 = 일본 밴드 킹 누(King Gnu)가 오는 6월 20~2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킹 누 센트럴 투어 2026 인 서울'을 개최한다.
공연 기획사 MPMG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일본과 아시아 총 15개 도시를 순회하며, 밴드 역사상 가장 많은 도시를 방문하는 투어다.
2024년 4월 올림픽홀에서 진행한 첫 내한 공연 이후 2년 2개월여 만으로, 이번에는 KSPO돔으로 공연 규모를 확장했다. 360도 센터 스테이지 연출로 회당 약 1만5천 명의 관객과 호흡할 예정이다.
티켓 판매는 17일 오후 7시 예스24 티켓에서 시작한다.
▲ 엔믹스, 마드리드서 월드투어 재개 = 그룹 엔믹스(NMIXX)가 17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월드투어를 재개한다. 유럽에서의 첫 단독 공연이기도 하다.
마드리드 공연 후 오는 2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22일 프랑스 파리, 2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26일 영국 런던까지 유럽의 5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난다.
북미로 발걸음을 옮겨 29일 캐나다 토론토, 31일 미국 브루클린, 4월 2일 내셔널 하버, 4일 어빙, 7일 오클랜드, 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8월 8일과 9일에는 일본 도쿄 공연이 예정돼 있다. 공연지는 추후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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