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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 딸기 축제 포스터 [경남 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전국 수출 1위' 진주 딸기…내달 10일 수곡면서 축제 개막
(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는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수곡면 진서중·고등학교에서 '2026 진주 딸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국 딸기 수출 1위인 진주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 만족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진다.
방문객들은 딸기 수확 체험, 딸기 모종 심기, 딸기 소망등 달기, 딸기 케이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인기가 높은 '딸기 수확 체험'과 '딸기 케이크 만들기'는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딸기 축제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해야 한다.
관람객의 흥미를 끌 이벤트도 풍성하다.
정해진 용기에 딸기를 가득 담아가는 '딸기 막 담아'를 비롯해 딸기 OX 퀴즈, 미니 게임, 페이스 페인팅 등을 즐길 수 있다.
축제장 내 판매장에서는 고품질 딸기와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기 체험 행사는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사전에 예약해 달콤한 봄의 향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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