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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들불축제 행사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
제주들불축제 상생장터, 전품목 20% 이상 역대급 할인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시는 2026 제주들불축제 기간인 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애월읍 새별오름 행사장 입구에서 역대급 할인 농수특산물 상생장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상생장터는 농수특산물 분야와 소상공인 분야를 통합해 운영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총 41개 부스(농수특산물 26개, 소상공인 15개)에 7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장터로 꾸려진다.
방문객들이 제주 농수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먹거리 부스와 시식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또한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구매 물품을 주차장까지 운반해 주는 도우미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전 판매 품목은 20% 이상 할인 판매를 원칙으로 하며, 정상가와 할인 가격을 병행 표기해 가격의 신뢰도를 높인다.
한우 등 일부 품목은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만감류를 비롯해 생강·레몬 등 농산물과 한우·제주산 돼지고기 세트 등 축산물, 갈치·옥돔·굴비 등 수산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등이다.
아울러 익산·안동·보령·천안·고창 등 소비지농협도 참여해 특산물을 판매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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