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연보·새 앨범 소개·공연장 안내 등 담아…광화문서 배포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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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특별판' 신문을 들어보이는 BTS 팬 [촬영 양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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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특별판 신문 받는 외국인 관광객들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앞두고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일본인 관광객들이 한국일보가 발행한 BTS 특별판을 받고 있다. 2026.3.21 [한국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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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을 공연 굿즈로…일간지 호외·특별판 발행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일간지 호외·특별판을 받고 있다. 2026.3.21 saba@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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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을 공연 굿즈로…일간지 호외·특별판 발행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일간지 호외·특별판을 수집하고 있다. 2026.3.21 saba@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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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을 공연 굿즈로…일간지 호외·특별판 발행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여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아미'(BTS 팬덤)들이 일간지 호외·특별판을 받고 있다. 2026.3.21 saba@yna.co.kr |
[BTS 컴백] 신문을 공연 굿즈로…일간지 호외·특별판 발행
BTS 연보·새 앨범 소개·공연장 안내 등 담아…광화문서 배포하기도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일인 21일 주요 일간지들이 BTS 팬들을 겨냥한 호외와 특별판을 잇따라 제작했다.
조선일보는 이날 주말 섹션 '아무튼, 주말'을 '아무튼, BTS'라는 이름으로 바꿔 총 16면에 걸쳐 BTS 특별판을 선보였다. 7명의 멤버를 한 면에 한 명씩 7면에 걸쳐 소개하고, BTS 연보와 새 앨범 소개, 공연장 안내, 전 세계 아미 인터뷰 등도 담았다.
동아일보도 24면에 걸친 BTS 특집을 마련했다. 새 앨범과 공연 소개 등과 더불어 멤버별 팬덤의 전면광고도 실렸다.
평소 토요일자 신문을 발행하지 않는 경향신문, 한겨레, 서울신문, 세계일보 등도 이날 BTS 특별판을 발행했다. 경향신문은 새 앨범 타이틀곡 '스윔'(SWIM)의 가사와 응원법을 한 면에 걸쳐 소개하기도 했다. 서울신문은 이미 전날부터 특별판을 광화문에서 배포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 경제지와 영자지 코리아헤럴드 등도 특별판을 내놨다.
일간지들은 특별판이 팬들에게 소장 가치 있는 일종의 '굿즈'처럼 인식돼 매체 영향력 확대 등에 도움을 주길 기대하고 있다.
일간스포츠는 12면짜리 BTS 특집호를 제작해 전날부터 1천원에 판매했는데, 각국에서 온 팬들이 줄을 서서 구매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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