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주 첫마중 페스타 포스터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전주 첫마중길 활성화 축제, 오늘부터 이틀간 열려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전주역 앞 첫마중길 활성화를 위한 '전주 첫마중 페스타'를 18일부터 이틀간 연다.
전주시와 8개 민간 단체가 여는 축제에서는 노래와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무대 밖에서는 프리마켓과 중고장터, 레저 이벤트가 진행된다.
첫마중길은 전주의 첫 이미지를 밝고 매력 있게 개선하고 상가 활성화를 꾀하고자 2017년 조성된 보행자 중심 거리이다.
김문기 시 광역도시기반조성실장은 "이번 행사가 전주 첫마중길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가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방송소식] SBS, 14일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 방송](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202/yna1065624916000512_626.jpg)





![[K-People] 배우 오광록 "힘을 빼야 산다는 진리, 촬영현장서 깨달았죠"](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202/yna1065624916000249_598_thum.jpg)



![[박스오피스] 옛사랑 떠올리게 하는 '만약에 우리'…4주째 주말 1위](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202/yna1065624915999587_7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