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공연 포스터 [봉산문화회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전쟁 트라우마 다룬 연극 '아버지와 살면' 17∼18일 대구 공연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 봉산문화회관은 오는 17∼18일 소극장 스페이스라온에서 연극 '아버지와 살면'을 무대에 올린다고 14일 밝혔다.
이 연극은 일본 '국민 극작가'로 불리는 이노우에 히사시(1934∼2010)의 희곡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이후 전쟁의 트라우마를 겪는 가족의 모습을 그렸다.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아버지 다케조 역에 김귀선 배우가, 딸 미쓰에 역에 원소연 배우가 출연한다.
(끝)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가요소식] NCT 위시, K팝 보이그룹 첫 유튜브 쇼츠 1억뷰](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208/yna1065624916006412_102.jpg)

![[가요소식] 에이티즈 새 미니앨범 아이튠즈 31개국 정상](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207/yna1065624916006007_207_thum.jpg)







![[주말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독주 예고…예매율도 1위](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206/yna1065624916004846_798_thum.jpg)
![[동포의 창] 한미동맹 조명 다큐 '전장의 유산' 7일 워싱턴DC 상영](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206/yna1065624916004736_19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