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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왼쪽)와 던 [피네이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현아, 던 소속사 앳 에어리어와 전속계약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가수 현아가 전 연인 던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소속사 앳 에어리어 측 관계자는 6일 "최근 현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현아라는 아티스트의 역량과 존재감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앳 에어리어는 프로듀싱팀 그루비룸이 설립한 레이블로, 던이 소속된 레이블이기도 하다.
다만 앳 에어리어 측은 "던과의 사적 사안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고 둘의 재결합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현아와 던은 2016년 교제를 시작해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가다 2022년 결별을 선언했다.
같은 해 둘은 함께 몸담아 온 소속사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을 끝냈으며, 던은 올해 앳 에어리어에 합류했다.
(끝)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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