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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송강, 이준영, 장규리 [각 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송강·이준영·장규리의 청춘물…tvN '포핸즈' 하반기 첫선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배우 송강·이준영·장규리가 예술고 학생들의 꿈과 우정, 사랑을 그린 청춘물 '포핸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tvN은 송강·이준영·장규리 주연의 새 드라마 '포핸즈'를 올해 하반기 첫 방송 한다고 26일 밝혔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
극 중 송강은 귀티 나는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1등을 놓치지 않는 피아노 귀재 강비오를 연기한다.
이준영은 강비오의 라이벌이자 불우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재능을 외면해 왔던 피아노 천재 최정요 역을, 장규리는 예민한 청각을 지닌 비올라 전공자 홍재인 역을 맡는다.
'함부로 애틋하게', '비밀의 숲2', '타운' 등을 만든 박현석 감독이 연출을, '그린마더스클럽'을 집필한 신이원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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