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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소백련축제 현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
김제시, '주민 주도 마을축제' 육성…올해 3개 선정해 예산 지원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작은 축제 육성사업' 공모를 통해 새만금 보리밭축제, 청하 하소백련축제, 황토에서 자란 인삼 이야기 등 3개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마을의 고유한 자원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 콘텐츠,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들 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축제를 적극 육성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올해 처음 시작하는 것이다.
선정된 축제에는 최고 2천만원의 운영비와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정성주 시장은 "주민의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고 지역의 자생력을 높이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독특한 색깔을 담은 매력적인 관광 자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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