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기관광공사 AI영상 공모전 대상작 '지나간 시간이 오늘의 일상이 되는 곳, 경기' [경기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경기관광공사 '국제AI영상 공모전'에 1천680편 출품…98편 선정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관광공사는 '경기관광 국제 AI 영상 공모전'을 열어 대상작 등 모두 98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공모전은 'AI디어로 경기도를 알리다(AI-deas to Promote Gyeonggi)'를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올해 1월 26일까지 진행돼 국내외에서 1천680편(국내 1천216편, 해외 464편)이 출품됐다.
대상작은 경기도의 관광 자원을 과거와 현재의 만남으로 재해석한 '지나간 시간이 오늘의 일상이 되는 곳, 경기도'가 차지하며 상금 1천000만 원을 받게 됐다.
이밖에 ▲ 국내 경기관광 ▲ 해외 경기관광 ▲ 경기도 DMZ ▲ 경기도 MICE 등 4개 분야별 최우수작(500만원), 우수작(300만원) 등에 모두 7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수상작들은 '경기 관광 유튜브' 채널에서 상시 시청할 수 있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공모전은 AI가 관광 마케팅의 한계를 허무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확인시켜 준 계기가 됐다"며 "선정된 혁신적인 영상들을 적극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기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