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뮤지컬 '그날들' 포스터 [KT지니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 |
| ▲ 뮤지컬 '그날들' 출연진 [KT지니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 6월 개막…엄기준·류수영 출연
윤시윤·유선호 뮤지컬 데뷔…故김광석 30주기 기념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가수 고(故) 김광석의 음악을 활용한 주크박스 뮤지컬 '그날들'이 6월 개막한다.
제작사 KT지니뮤직은 뮤지컬 '그날들'을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날들'은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등 김광석이 남긴 명곡을 뮤지컬 넘버로 들려주는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2013년 초연했으며 올해 김광석 30주기를 맞아 3년 만에 돌아온다. 이번 시즌 공연 제작은 음원플랫폼 지니를 운영하는 KT지니뮤직이 맡는다.
작품은 1992년과 2022년을 오가며 청와대 경호실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는 과정을 담는다.
원칙주의자 경호부장 정학 역은 엄기준,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이 연기한다. 류수영은 12년 만에 뮤지컬 무대로 복귀한다.
정학의 동기이자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무영 역에는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가 출연한다. 윤시윤과 유선호는 이번 작품을 통해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다.
이와 함께 신원 미상의 경호 대상 그녀 역은 이지수와 박새힘이 맡으며 대통령 전담 요리사 운영관 역에는 서현철, 이정열, 고창석이 캐스팅됐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가요소식] 소수빈, 일상 속 사랑 노래한 신곡 '에브리!' 발표](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326/yna1065624916051656_92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