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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 소백산 철쭉제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단양군, 소백산철쭉제 등 주요 축제 일정 확정
(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올해 주요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5월 22∼24일 단양읍 수변무대와 시가지 일원에서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를 연다.
매년 5월 말 소백산 능선을 연분홍빛으로 물들이는 철쭉을 주제로 개최하는 단양의 대표적인 봄 축제다.
군은 올해 '단양 방문의 해'를 맞아 수변무대와 단양읍내를 연계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3∼5일엔 온달관광지에서 고구려 장군 온달과 평강공주 설화를 바탕으로 한 '제28회 온달문화축제'를 벌인다.
군은 야간 콘텐츠 확충 등을 통해 낮과 밤이 이어지는 관광 동선을 구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방문객이 머무르고 다시 찾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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