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코르티스, 스포티파이서 새해에만 1억회 재생

K-POP / 이태수 / 2026-02-19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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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사과 하나를 그려' 발표·'에코즈 위켄드 서울' 6월 개최
▲ 그룹 코르티스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소란(고영배) [엠피엠지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에코즈 위켄드 서울 [리벳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요소식] 코르티스, 스포티파이서 새해에만 1억회 재생

소란 '사과 하나를 그려' 발표·'에코즈 위켄드 서울' 6월 개최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코르티스, 새해에만 1억회 = 그룹 코르티스의 음악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026년 새해에만 1억회 이상 재생됐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9일 밝혔다.

이는 코르티스가 데뷔 앨범 수록곡 6곡과 최근 발표한 애니메이션 OST '멘션 미'(Mention Me)까지 단 7개 곡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이달 15일까지 45일 만에 이룬 성과다.

코르티스는 오는 4월 신보로 컴백할 예정이다.

▲ 소란, 1인 재편 뒤 첫 싱글 = 밴드 소란이 19일 오후 6시 새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이 밝혔다.

'사과 하나를 그려'는 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기록이 쌓이는 것처럼, 막막한 순간일수록 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소란이 3인에서 보컬 고영배의 1인 밴드로 재편한 뒤 처음 발표하는 노래다.

고영배는 "1월에 콘서트를 끝내고 난 뒤 너무 늦지 않게 음악으로 찾아오고 싶었다"며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에코즈 소속 가수들 6월 릴레이 공연 = 공연 기획사 리벳은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 재팬 산하 레이블 에코즈와 함께 오는 6월 12∼14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에코즈 위켄드 서울'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코즈 소속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이름을 걸고 사흘간 연속으로 단독 공연을 펼치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6월 12일에는 4인조 록 밴드 아우, 13일에는 듀오 노멜론 노레몬, 14일에는 신세대 J팝 스타 아스미가 출연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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