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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쇼박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주말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700만 돌파 목전…누적 673만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가 이번 주말 700만 관객을 거뜬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20만4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73.2%)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 수는 673만3천여 명으로, 평일에도 하루 20만~30만 명가량의 관객이 극장을 찾고 있다.
조인성·박정민·신세경 주연의 '휴민트'는 전날 2만1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8.1%)이 관람하며 2위를 유지했다. '휴민트'의 누적 관객 수는 169만7천여 명이다.
국내 박스오피스 3위와 4위는 지난 25일 개봉한 외화들이 차지했다.
동명 일본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 '초속 5센티미터'가 관객 수 9천여 명으로 3위,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 2'가 5천여 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예매율 1~3위는 전날 국내 박스오피스 1~3위와 동일하다.
'왕과 사는 남자'가 예매율 68.1%로 1위를 차지했고, 32만8천여 명이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휴민트'는 예매율 4.8%로 2위, '초속 5센티미터'는 예매율 2.5%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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