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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야 토기 탐구 교실 포스터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교실 밖서 만나는 가야 토기…국가유산청 체험 프로그램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산하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경남 김해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에서 '가야 토기 탐구 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상·하반기 총 6회에 걸쳐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고고학자가 돼 가야 토기의 제작과 복원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초등학교 4∼6학년과 장애인(연령무관)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회차당 약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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