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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아웃백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페이퍼박 캠프 [뉴사우스웨일스주관광청 제공] |
[여행소식]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대자연 누릴 5대 숙소 소개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관광청은 호주의 아웃백(대자연)을 즐길 수 있는 시드니 근교 5개 숙소를 31일 소개했다.
이번 추천지 가운데 중심은 시드니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초호화 사파리 캠프인 페이퍼박 캠프다.
유칼립투스 숲 사이에 있는 이 숙소는 나무 위로 높게 올린 텐트형 객실마다 전용 옥외 욕실 등 최신 시설을 갖췄다.
주변에 조류와 캥거루 서식지가 있어 아침 새소리와 함께 캥거루가 지나가는 모습도 마주할 수 있다.
숙박에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조식과 3코스 만찬이 포함된다.
카누와 자전거 대여는 물론 돌고래·고래 크루즈, 씨 카약, 원주민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관광청은 이와 함께 와이너리와 양조장, 글램핑 시설을 갖춘 포트 스티븐스의 '비 팜 바이 머레이스'도 소개했다.
또 몰리묵 해안의 절벽 위 바다 조망과 인피니티 풀이 강점인 부티크 호텔 '배니스터스 바이 더 씨'도 추천했다.
해변과 호수, 산이 어우러진 사우스 코스트의 '틸바 레이크 하우스'와 머지의 야외 욕조와 와이너리 연계 여행이 가능한 초호화 에코 글램핑 숙소 '시에라 이스케이프'도 함께 소개됐다.
관광청은 시드니를 벗어나면 뉴사우스웨일스의 자연과 미식, 휴식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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