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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유산야행 포스터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청주시, 오는 24일부터 국가유산 야행·골목길 축제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중앙공원을 비롯한 원도심 일원에서 '2026 청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중앙공원 내 압각수(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지정을 기념해 '압각수의 사계, 천년의 헤아림'을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야행에서는 전통연희 공연, 과거시험 재현, 스탬프 투어, 예술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25일 오후 2시부터 26일까지는 중앙동 옛 중앙극장 일원에서 '2026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이 열린다.
캐릭터 퍼레이드와 놀이기구, 댄스공연 등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낮에는 골목길축제를, 밤에는 국가유산 야행을 마음껏 즐길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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