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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부산시장 관사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한 도모헌 [연합뉴스 자료사진] |
부산 복합문화공간 '도모헌' 개방 19개월 만에 50만명 돌파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시장 관사로 사용되다가 4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복합문화공간 '도모헌'이 개관 1년 7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2024년 9월 도모헌을 시민에게 전면 개방하고 도모헌 부산학교, 기획 특별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그 외에도 부산학교, 부산스토리, 스페셜티 커피 특강, 들락날락 프로그램 등 학습 프로그램과 정원 프로그램, 문화·예술·명상 프로그램, 소소풍 페스티벌 등 시민 참여 행사도 열었다.
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모헌 50만명 방문을 자축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다음 달 2일부터 3일까지 창작 아동극 '피터팬', 마술·퓨전국악·가정의달 콘서트, 대형 캔버스 월 퍼포먼스, 체험 부스, 소소풍 정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시민에게 특별 개방해 도모헌 셔틀버스와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월간 야외 재즈공연 '부산, 재즈에 물들다 2'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열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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