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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3월 산불이 난 직후 영덕 야산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
영덕, 산불 복구 연계 관광 프로그램 '희망심기 투어' 진행
(영덕=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영덕군이 산불 피해지를 복구한 뒤 지역을 관광하는 '참여형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일 영덕군에 따르면 군과 영덕문화관광재단은 5월 2일부터 6월 14일까지 토·일요일에 영덕읍 창포리 별파랑공원 일대에서 '2026 상반기 영덕 희망심기 투어'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3월 경북산불에 따른 피해를 복구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객은 1만원의 참가비를 내고 훼손된 산림에서 직접 진달래를 심고 1시간의 봉사 실적을 받는다.
또 1만원어치 영덕사랑상품권을 받아 영덕에서 소비할 수 있다.
개인은 사전 신청이나 현장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10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을 통해 평일에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별파랑공원 일대는 지난해 3월 대형산불로 피해가 났지만 산림생태공원가 풍력발전단지가 조화를 이룬 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다.
황인수 영덕 부군수는 "진달래가 상징하는 '희망과 재생'의 의미를 담아 별파랑공원을 전국적인 생태 치유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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