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80381
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에서 온 고려인 청년 40명,
안산의 조리 실습실에서 기술로 자립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한식 조리·제과제빵 실습과 한국어 교육, 현장 서비스 경험까지—
‘일’과 ‘문화’를 함께 익히며 삶의 방향을 다시 설계한 한 달.
“누군가 제 음식을 먹고 한국을 떠올린다면 충분해요.”
모국에서 꿈을 요리하는 청년들의 진지한 도전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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