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전영록 등 가수 5명 홍보대사 위촉

Ent.Features / 김광호 / 2026-04-06 17: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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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시, 가수 5명 홍보대사 위촉 (용인=연합뉴스) 이상일(왼쪽에서 세번째) 경기 용인시장이 6일 시청에서 박현호(왼쪽 첫번째)·이철식(왼쪽 두번째)·하남석(오른쪽 세번째)·이정선(오른쪽 두번째)·전영록(맨 왼쪽) 등 가수 5명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시, 전영록 등 가수 5명 홍보대사 위촉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6일 전영록·하남석·이정선·이철식·박현호 등 가수 5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용인의 각종 축제와 행사 등에 참여하는 등 2028년 4월 5일까지 홍보대사 활동한다.

영화배우로도 활동한 전영록 씨는 과거 용인에 거주한 적이 있고, '밤에 떠난 여인'으로 유명한 하남석 씨와 남성 듀오 '해바라기'의 맴버 이정선 씨, 역시 듀오그룹 '둘다섯'의 멤버 이철식 씨는 현재 용인에서 거주 중이며, 보이 그룹 탑독의 메인보컬인 박현호 씨는 용인이 고향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앞서 시는 지난 4일 방송인 김미화, 배우 안재모,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유튜버 최창훈·채세하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용인시 홍보대사는 총 13명이 됐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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