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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래 관광객은 1,870만 명!
1.68초마다 한 명씩 한국을 방문한 셈입니다.
드라마·음악을 넘어 박물관 굿즈, 궁궐 체험, 도시 브랜드까지
K-컬처는 이제 ‘보는 콘텐츠’를 넘어 여행의 이유가 되었습니다.
관광 동선이 공항에서 골목까지 확장된 지금,
한국은 소비의 나라가 아닌 경험의 목적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 역동적인 변화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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