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제 스카이워크 조감도 [김제시 제공] |
"김제 관광 명소를 한눈에" 금평저수지 인근에 스카이워크 조성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천년 고찰인 금산사 입구의 금평저수지 인근에 스카이워크를 연말까지 만든다고 5일 밝혔다.
스카이워크는 40억원을 들여 지상 15m 높이로 만들며, 금평저수지와 함께 인근의 모악산까지 두루 조망할 수 있도록 한다.
관광객을 위한 휴게 공간과 포토존 등도 설치한다.
스카이워크의 모양은 금평저수지를 많이 찾는 물오리의 알을 형상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스카이워크가 조성되면 금평저수지, 모악산뿐만 아니라 인근의 생태 쉼터, 숲속 놀이터와 어우러지며 이 일대가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주말극장가] '왕과 사는 남자' 독주 예고…예매율도 1위](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206/yna1065624916004846_798_thum.jpg)
![[동포의 창] 한미동맹 조명 다큐 '전장의 유산' 7일 워싱턴DC 상영](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0206/yna1065624916004736_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