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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나는 솔로런' [EN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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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AI 시대 EBS가 경쟁력이다' 사우 초청 세미나 [E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방송소식] '2026 나는 솔로런' 5월 9일 여의도서 개최
EBS 'AI 시대 EBS가 경쟁력이다' 세미나 개최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 ENA '나는 솔로런' 5월 개최 = ENA가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를 오는 5월 9일 여의도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2026 나는 솔로런'은 ENA와 SBS 플러스가 공동 제작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접목한 참여형 러닝 이벤트다.
'나는 솔로' MC인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와 배우 이이경, 24기 영식과 28기 영호·옥순 커플 등 화제의 출연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일반 참가자들은 '영철', '옥순' 등 '나는 솔로' 캐릭터가 적힌 배번호를 선택해 레이스에 참여한다. 레이스 후에는 자기소개와 최종 선택 등 프로그램의 핵심 구성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9천명 규모로 진행되는 행사는 당일 오전 7시 30분 여의도 문화의마당에서 출발해 서강대교 인근을 반환하는 10km 코스로 진행된다.
▲ 'AI 시대 EBS가 경쟁력이다' 세미나 = EBS가 지난 26일 'AI 시대 EBS가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사우 초청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양시 EBS 본사에서 열린 세미나는 AI 시대 방송산업이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진단하고 EBS의 지속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윤식 전 강원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아 'AI 마이너리티'를 위한 맞춤형 교육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그는 디지털 격차 해소와 AI 산업화, 민주화의 균형을 이끄는 공공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도약을 강조했다.
EBS 관계자는 "AI 전환(AX)은 방송을 넘어 교육 공영미디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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