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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국제안경전 [연합뉴스 자료사진] |
대구국제안경전 다음달 1일 엑스코서 개막…135개사 참여
조선시대 안경부터 미래형 안경까지 한자리에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시는 다음 달 1∼3일 엑스코에서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해외 11개 사를 포함해 국내외 안경기업 135개 사가 참여해 366개 부스를 운영한다. 대구시는 250명가량의 해외 구매자가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시장은 아이웨어브랜드, 스마트 광학장비, 부자재 및 유통, 친환경 소재기술 등 다양한 존으로 구성한다.
조선시대 안경을 비롯해 1980년 대구 안경산업의 역사를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역사관'과 애플 비전프로, 샤오미 스마트 안경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관'도 운영한다.
개막 당일 오후에는 유명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행사장을 찾아 부스를 돌며 K-아이웨어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대구시 관계자는 "올해는 1946년 북구 침산동 일대에 국내 최초의 안경공장인 '국제셀룰로이드공업사'가 터를 잡은 지 80년이 되는 해로 한국 안경 제조 역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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