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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밤 수놓은 낙화놀이 (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지난 24일 저녁 충북 단양군 대강면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장에서 열린 쥐불놀이와 낙화놀이가 겨울밤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2026.1.25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vodcast@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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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음썰매 타는 관광객들 (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지난 24일 저녁 충북 단양군 대강면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이 얼음썰매를 즐기고 있다. 2026.1.25 [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vodcast@yna.co.kr |
[픽! 단양] 얼음썰매·민속놀이…단양 죽령천에 되살아난 겨울
(단양=연합뉴스) 겨울 놀이를 즐기는 가족들로 충북 단양군 대강면 죽령천 일원이 활기를 띠었다.
단양군은 지난 23∼25일 대강면 죽령천 일원에서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를 열었다.
축제 기간 현장은 얼음 썰매를 타는 아이들과 민속놀이를 즐기는 가족, 이색 장면을 사진에 담는 관광객들로 붐볐다.
우동과 어묵 등 먹거리 코너와 함께 고구마·땅콩빵, 직접 구워 먹는 체험형 간식 부스도 운영됐다.
야간에 쥐불놀이와 소망 기원 낙화놀이가 이어지자 관람객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현장을 지켜봤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단양의 겨울이 충분히 사람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한 자리였다"며 "겨울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사계절 관광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글 = 김형우 기자, 사진 = 단양군 제공)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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